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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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e jaune
넷플릭스 덕에 부국제 못 간 아쉬움을 채웠다 보는 내내 행복해서 (직전에 본 웨스 앤더슨 단편보다도 내게...
보통의 카스미
보고 싶던 영화인데 상영관이 없어서 몇 년 만에 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 갔다. 여기서만 하는 영화들이 있...
어 퓨 굿 맨 A Few Good Men
톰 크루즈 특별전 두번째 어 퓨 굿 맨, 1992 나보다 오래된 영화 바닐라 스카이보다 젊은 톰 크루즈를 보니...
애스터로이드 시티 Asteroid City
1. “잠에 들지 않으면 깨어날 수 없다.” 우리는 상실 없이 살 수 없다. 2. 삶의 의미를 모르고도 가치 있...
바닐라스카이 Vanilla Sky
1. 나름대로 기록하는 방식을 만들었다. 엔딩크레딧 사진에 영화티켓이나 스틸컷 넣기 바닐라스카이는 엔딩...
[바르셀로나] 가우디투어 :: 팔로우미투어 혼자 다녀온 후기
바르셀로나 여행에서 총 4번의 투어를 이용했다. 1. 가우디 반일 투어 2. 몬세라트 시체스 투어 3. 쿠킹 클...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시체스 투어 :: 팔로우미투어 혼자 다녀온 후기
바르셀로나 두번째로 다녀왔던 투어 몬시투어(몬세라트+시체스) 투어는 보통 묶어서 한 업체에서 하면 할인...
파벨만스 :: 지평선을 어디에 둘 것인가
파벨만스 관객이 겨우 7만이라니 … 스즈메의 문단속은 437만 … 한국영화의 암울한 미래만 논하는 게 맞을...
뒤죽박죽 일상
시간 순서 하나도 안맞는 뒤죽박죽 일상 오렌지 마말레이드 해결 할 겸 통밀빵, 딸기랑 요즘은 열심히 집밥...
aftersun :: 옅은 기억을 꺼내는 짙은 여운
“보지 못한 것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독창적인 대답들. 영화가 끝나고 몇 안되는 관객들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