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22.1114-1120
1114 나경 미안 나의 멋짐을 세상에 알리기위해 우리 대화의 프라이버시따위는 없다 오늘도 베개랑 복숭아 ...
22.1106-1112
1106 아가야 바람이 조하? 오늘도 엄빠랑 드라이브나왔당 어디가는거게~~ 짠! 짠!! ..인데 앞에 차가 많아...
22.1029-1105
정말 소름돋게 시험 끝나자마자 블로그가 귀찮아졌슴미다 그래도 꾹 참고 돌아와써요 칭찬해죠허 1029 알바...
22.1022-1027
1022 지난번에 고굼미라떼 먹고 장염걸렸어서(아닐수도...) 이번엔 우유없는 따뜻한 차! 먹어야징 하고 갔...
22.1016-1021
1016 오늘은 하영이랑 남친씨랑 오는 날~! 딱 알바시작시간에 온댔는데 오라는 한하영은 안오고 5팀이 우루...
22.1009-1015
1009~1011 저 아팠어여 여러분ㅠ 그래서 아무것도 없슴다 너무 없으니까 약이라도.. 나 약 수집가임..? 이...
22.1003-1008
이제 블챌에 상관없이 블로그 꾸준히 써볼까 해 ! 1003 내가 맘고생 하면서도 알바를 못 관두는 이유 블로...
22.0925-0930
0925 오늘은 알바 휴무로 간만에 얻는 휴가..진짜 행복해..이렇게 행복해도되는거야..? 휴무인거 알자마자 ...
22.0913-0918
진짜 블로그에서 사라지려다가 블챌때문에 또 돌아왔다 짜증나진짜 아냐좋아 좋아요네이버씨^^ 0913 공강 3...
22.0905-0911
0905 코로나 확진 1일차) 새벽 5시에 두통이 심해서 깨고 화장실갔다가 다시 힘들게 잠들었었다 알바가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