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모차르트 동상 앞에서
레오폴드 미술관에서 나와 전날 동행 했던 분에게 연락을 해보았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 저녁도 괜찮다면 ...
레오폴드 뮤지엄
레오폴드 뮤지엄은 생각보다 컸다. 4층부터 보는 것이고.. 클림트와 에곤쉴레뿐만 아니라 비엔나에서 활동...
존 버거의 『A가 X에게』를 읽다
거의 일 년에 걸쳐 읽었다. 두꺼운 책도 아닌데 단숨에 읽히는 책도 아니었다. 부제처럼 편지로 씌어진 소...
다시 빈에 가게 된다면
레오폴드 미술관은 다른 뮤지엄들과 함께 있었는데 이곳도 베를린의 박물관섬처럼 뮤지엄들이 한 구역에 몰...
어디를 가볼까페에서 커피 들이켜
비엔나는 준비 없이 간 곳이라 전날 숙소에서 급히 갈 만한 곳을 찾아 보았다. 딱 끌리는 곳이 없다가 벨베...
첫 동행인과의 저녁
동행인을 만났고, 인사를 하고, 립스오브비엔나에 들어갔지만 안타깝게도 식당은 휴가중이었다. 우리는 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유럽의 미술관들과 달리 조용하고 한적했던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 상궁, 하궁, 현대미술관까지 모두 갈 ...
클림트와 에곤 쉴레
클림트의 <키스>를 실제로 보니 질감과 빛이 아름다웠다. 다양한 재료를 쓴 것도 다른 작품들과 비교...
벨베데레 궁전
유럽 여행 30일차... 이날은 첫 동행을 한 날이었다. 외롭다고, 한국 가고 싶다고 징징거렸더니 한국에 있...
키스미 아이라이너 VS 클리오 아이라이너 비교 ♩
키스미 아이라이너 VS 클리오 아이라이너 비교 ♩ 오늘은 조금 더 특별한? 포스팅을 가져와봤어요♡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