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가우디의 도시구나
레알 광장의 특이한 모양의 가로등 혹시... 가우디? 맞다.. 누가봐도 가우디를 떠올리게 하는 가로등이다. ...
호프부르크 왕궁 앞 냄새
비엔나 시내로 나갔다. 가는 길에 호프부르크 왕궁을 보았다. 멀리서 봤을 땐 옥색의 지붕이 참 아름다웠지...
황선우의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를 읽다
출근길에 예스24의 크레마클럽을 이용하여 틈틈이 전자책을 읽고 있다. 하루 독서 10분이 이 시간에 겨우 ...
슈테판 대성당과 빈바오
일기, 노트, 스케치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관장님이 일요일에 체육관에서 영화를 찍으니 구경 오라고 하셨다. 아침 6시반부터 낮12시반까지 찍는데 단...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도서관에 가보는 것은 내 여행의 로망 중 하나였는데 특히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은 예전에 읽은 만화 <...
2019년 8월 31일 나는
딱 4년 전 나는 이곳에 있었다 푸릇한 늦여름 눕고 싶은 공원 오후의 한가로움 시원하게 뛰어노는 아이들까...
모차르트 동상 앞에서
레오폴드 미술관에서 나와 전날 동행 했던 분에게 연락을 해보았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 저녁도 괜찮다면 ...
레오폴드 뮤지엄
레오폴드 뮤지엄은 생각보다 컸다. 4층부터 보는 것이고.. 클림트와 에곤쉴레뿐만 아니라 비엔나에서 활동...
존 버거의 『A가 X에게』를 읽다
거의 일 년에 걸쳐 읽었다. 두꺼운 책도 아닌데 단숨에 읽히는 책도 아니었다. 부제처럼 편지로 씌어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