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베를린과 베를린에서 찍은 사진들
여행 다녀온 지 너무 오래되어서 사진만 보아서는 언제 왜 찍었는지 짐작조차 가지 않는다. 다만 여행 중 ...
이슬아, 남궁인의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를 읽다
2024년 내가 가장 열심히 했던 일 중 하나는 편지쓰기일 것이다. 여러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편지라면 ...
반짝이는 에펠 타워
두 번째 파리에 갔을 때는 한인 민박에서 지냈는데 같은 방을 쓰는 분 중 한 분이 나와 이름이 같았고 나이...
노트르담 대성당과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보수 중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어서 가까이 가서 보았다. 불 타기 전의 성당은 어떠한 ...
요나스 메카스의 『수동 타자기를 위한 레퀴엠』을 읽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요나스 메카스의 글을 금정연이 번역했는데... 안 살 수가 없지....해서 작년에 산 책....
파리 미술관에서 만난 사람
유럽 사진 막 정리하기 시작했을 때 우스갯소리로 정리 다 하는데 10년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벌써 유럽 ...
최진영의 『구의 증명』을 읽다
작가님이 이 책을 쓸 때 9와 숫자들의 '창세기'를 반복해서 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친구가 이 ...
높은 마음
아름답다ㅠㅠ
곤도 마리에의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읽다
정리에 서툴지만 정리에 약간의 로망은 갖고 있기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라는 문구에 끌려 예...
파리 피카소 미술관
일기, 노트,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