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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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릉으로 여름 휴가/강릉 스카이베이 호텔/강릉 오션뷰 카페/내린천 휴게소
2024년 올해의 여름휴가는 강릉으로 다녀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울 어머니와 단둘이서.. 우리집 꼬마들...
나는 오늘 칸트를 만나 행복해졌다
2024.6.22 철학을 부전공한 직장 동료가 나에게, 너는 칸트 같은 사람이야. 라고 말한적이 여러번 있었다. ...
초등 6학년의 홈교육, 사교육
우리집 아이들의 학습상황에 대해 오랜만에 쓰는 글. 한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조금 벅차다는 생각이...
천식? 폐기능 저하? 40대의 감기?/초등 6학년 아들의 학교생활
올 봄의 환절기에는 감기에 안걸리나 싶었다. 꽃가루, 미세먼지, 주변의 수많은 사람들의 기침소리에도 나...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애들 영어책을 빌려다주고, 반납하는 일을 벌써 3년이 넘도록 하고 있다. 도서관에 간 김에 항상 내가 볼 ...
메타인지/나를 먼저 이해하기/반복된 언행은 나 자신
주말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휴대폰을 한참 들여다 봤다. 특별히 봐야 할 용건이 있는게 아닌데도.. 이것저...
변성기/장래희망의 변화/사춘기의 시작
딸의 사춘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아들의 사춘기가 시작되는것 같다. 당연히.. 초6이니 딸래미의 사춘기가 ...
거실 서재화 종료의 날/집안일 추가
거실 서재화 종료 쌍둥이 태어난지 50일경 티비를 없앴고 차근차근 책장을 사다 거실 한쪽 벽을 채웠다. 한...
2024년 3월 고1 모의고사 영어영역 풀기/이투스 영어 수업듣기 시작/주혜연 선생님
2024년 3월 고1 모의고사 이번주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있었다. 우리 아이들..지난 겨울방학때 2023년 3월 ...
2월의 베이킹/치즈 프레즐/거북이 메론빵/슈리트제과제빵학원
3월의 반이 지나간다. 우리집 꼬마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고 나도 조금 내려놓음이 마음을 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