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서울의 봄을 보고
내가 일하는 사무실 바로옆에는 만경관이라고 하는 대구의 오래된 극장이 있다. 요즘엔 cgv로 바뀌었지만.....
달리기 할때 내가 생각하는 것들
블로그 이웃을 통해 알게 된 무라카미하루키의 책 '달리기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읽...
12월의 시작, 첫번째 일기
시간감각이 참 둔하다는 생각을 한다. 매일매일 깨어있으려 노력하는데도, 2023년이 이렇게 손쌀같이 지나...
11월 네번째 주말일기
지난주는 유독 힘든 한주였다.. 일년에 한번 받는 감사를 수~금 3일간 받았다.. 감사를 받는 주체의 책임자...
산에가기 좋은 날(10/1)
올해 네번째 초례봉에 올랐다 집에서 가까우니 좋다 주차장도 업그레이드 되었고 길도 계속 관리된다 갈때...
9/24 달서하프마라톤대회
지인의 동회회에 사람이 부족하대서 객원으로 참여한 달서하프마라톤대회 역시 동호회로 참여하면 쉴곳도 ...
요즘 나의 식단
올해 4월부터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고 있다. 이것은 달리기가 가져온 영향이다. 퇴근 후 저녁에 달리기를 ...
23/7/22 팔공산 동봉 산행
기록적 폭우로 인해, 여기저기 재해가 일어나서 난리다 휴가를 내고, 목포여행을 계획했지만 취소했다. 다...
미니멀리스트 방심은 금물
21년에 미니멀리스트 카페에가입을 했다 21년 8월 달리기를 시작했고, 나의 미니멀리즘은 가속화되기 시작...
23/6/17 팔공산 동봉 비로봉 등산
6월의 등산 장소는 팔공산 동봉으로 정했다.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찾다보니, 팔공산을 떠올렸다. 생각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