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출처
감사2-지금 이 순간
저 푸른 하늘과 태양을 볼 수 있고 대기를 마시며 내가 자유롭게 산보를 할 수 있는 한 나는 충분히 행복하...
시낭송-우화의강[마종기]
이토록 좋은 시를 만나다니...... 어떤 계절, 어떤 장소에서 읊어도 어울릴만한 멋진 시가 바로 [우화의 강...
[앰뷸런스의 공포-병원]-드림퀸의 아침글방
앰뷸런스 소리의 공포는 아직도 가슴을 뛰게 한다.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어느덧 24년이 되었음에도 난 ...
[후회-못된 절친]-드림퀸의 아침글방
어제는 CEO과정 4과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열정 공약이라는 주제로 한 달간 도전할 프로젝트를 서로 공...
엄마,어머니 관련 시 - 시낭송[나의 어머니-신달자]
신달자 시인의 [어머니]는 시인에게 각별했다. 그래서인지 그녀가 남긴 시들 중에는 어머니 관련 시가 많다...
다시 일으켜세우는 말 '그래도'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가장 낮은 곳에 젖은 낙엽보다 더 낮은 곳에 그래도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 살아가는...
트렌드코리아2024 요약-분초사회, 호모프롬프트, 육각형인간, 요즘남편
드디어 나왔다. 트렌드코리아2024. 예약구매로 10월 5일에 도착, 사실 너무 이른감이 있다. 내년도 전망을 ...
'알아감'의 계절, 가을
'모든 잎이 꽃이되는 가을은 두번째 봄이다.' 알베르까뮈는 어쩜 이리도 고운 말을 남겼을까? 봄...
회색의 힘-드림퀸의 독서노트
언제부턴가 인테리어의 유행 컨셉이 무채색으로 바뀌었다. 원목과 체리색, 그리고 화려한 벽지가 고급 인테...
[위로]-완벽주의는 천천히 오는 죽음이다
자존감이 한없이 추락하고만 있던 대학시절, 내 곁엔 좋은 친구가 있었다. 아침에 같은 장소에서 스쿨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