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출처
절절하고 웅장하고 깊고 벅찬, 장사익콘서트
살다보면 사연이 되는 음악이 있다. 에디뜨삐아프의 '사랑의 찬가'가 그렇고 또 장사익님의 ...
5년 후, 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직장 생활할 때 내 인사기록카드에 적혀있던 정년퇴직 기준연도가 2029년이었다. 그때는 아득하기만 했던 ...
새해를 맞이하며
매년 연말이면 가족 모두가 리조트나 펜션을 얻어 1박2일 여행을 하곤 했었다. 우리들만의 비전 여행이었다...
2023년을 떠나보내며
미련도 아쉬움도 없다. 최근 몇 년을 통틀어 부침이 많은 한 해였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또 한편으...
편리의 반작용-날씨의 위협
햇빛은 달콤하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시원하며, 눈은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암과 앎-전화위복의 행운
지난 8월 건강검진을 했다. 매년 직장 다닐 때 의뢰했던 기관에서 진행했으나 이번엔 국가검진 시기라 검진...
천국의 모델하우스-우리집
#주제_나만의천국 1990년대엔 책 광고를 TV나 라디오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책을 읽지 않더라도 화제가 ...
중독인가 편리인가?-[나의 시간도둑]
제아무리 불공평한 시대라 할지라도 가장 공평하게 주어지는 자원이 바로 '시간'이라고 한다. 남...
[겨울]-맹렬한 한기, 포근한 함박눈, 따뜻한 난로
끝은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진다. 연말이다. 몇 년간 굳어있던 거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조금씩 살아나...
드라이브는 홀로 해야 제맛
친정아버지는 늘 근엄하고 무서운, 다가서기 힘들었고 또 다가서고 싶지 않았던 존재였다. 20대 초, 중반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