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출처
[서평]시사저널 제1855호
<교복만 입었을 뿐, 그들은 이미 흉악범이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
[서평]더 크라이 - 헬렌 피츠제럴드
한 여자의 얼굴. 그녀의 얼굴은 코를 기준으로 해서 한쪽은 하얗고 한쪽은 까맣다. 어느 쪽이 자신인지 알...
[아동도서]토지 1부 2권
최치수네 집에 친척 조준구 등장. 하인들은 수군거리지만 마을 사람들에게 인정받는다. 아들만 중시하는 딸...
[서평]이별은 모차르트 - 나카야마 시치리
몇 주전 도서관에서 후루룩 읽었던 책. 내가 봉사하는 금요일은 정말 책이 많이 들어오는 날이 아니어서 출...
[서평]악마의 공놀이 노래 - 요코미조 세이시
돌아왔다. 긴다이치 쿄스케. 그 어디라도 그가 가는 곳이면 사건이 좇아다닌다는 탐정. 그는 사건을 피해 ...
끊어진 사슬과 빛의 조각
나난의 책은 친구다~!
주간 우수 선정
정말 오랜만에 주간 우수 서평 선정. 찬호께이 소설도 좋았는데 괜히 신나는 하루.
[서평]잔예 - 오노 후유미
요즘에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옛날 어른들은 장례식에 다녀오면 집에 들어오기 전 소금을 뿌렸었다. 혹시...
[서평]파기환송 - 마이클 코넬리
최근 한 후보의 파기환송 건으로 인해서 아마 이 단어를 다들 들어보았을 것이다. 파기환송. the reversal....
어버이날
밥 먹고 떡케익 받아오고 조카가 군대가니 허전하네. 앗! 밑에 글씨가 가렸잖아. 벌써 분해되서 냉동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