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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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골든: 10년도 더 된 게임을 다시 끄집어 냄
페르소나 4 골든(이하 P4G)은 내가 플레이스테이션 비타를 구입하고 가장 오래 플레이한 게임이었다. 그...
키크론의 추석 선물
어느 날 키크론에서 문자가 왔다. VIP 고객에게 감사 선물을 보낼 예정이니 시간에 맞춰서 쿠폰을 수령...
제로펏(Zeroputt): 아쉬움은 있지만 전체적으론 만족
당연한 소리지만 골프 게임에서 퍼팅은 중요하다. 200m를 넘게 보내는 드라이버나 2m를 보내는 퍼터나 공평...
페르소나 3 리로드: 생각보다 더 잘 만든 리메이크
작년에 페르소나 3 포터블로 3편을 처음 플레이했지만 페르소나 3는 플레이스테이션 2용으로도 구입했고, ...
Go 1.23.0 릴리스
Go 언어의 새로운 버전이 지난주에 릴리스되었다. 얼핏 보면 크게 다른 것은 없어 보이긴 하지만 업데이트...
격투게임 불가능자의 스트리트 파이터 6
스트리트 파이터 6가 나온 지는 꽤 되었지만 어차피 격투게임을 별로 즐겨 하지 않는 관계로 지난여름 세일...
역전재판 456 오도로키 셀렉션: 훌륭한 지역화의 본보기
역전재판 시리즈를 오래전에도 굉장히 좋아했지만 정식 발매를 기대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기존 시리즈는 &#...
키크론 저소음 바나나 스위치
나오자마자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골프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올리지 않은 스위치 후기. ...
골프 머리 올리고 나서
골프를 배우기 시작한 지 3개월이 조금 지난 지난주 처음으로 필드를 나갔다. 애초에 골프를 그냥 시작하려...
블러드 스테인드(Bloodstained): 간만의 게이밍 라이프
구입을 한지는 상당히 오래(애초에 2019년 게임이다) 되었지만 묘하게 끌리지 않아서 전반부만 몇 번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