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출처
인터스텔라 -나의 아버지
2월 3일의 월요일. 아마도 할머니의 제사를 대신한 예배를 위해 작은집 가족들이 다녀간 하루. 어제도 인터...
공임나라 방문
전남친으로부터 알게 된 공임나라를 찾았다. 바가지 쓸까봐 제대로 정비도 못 받아본 불땅한 나의 sm3 내가...
결혼 공포
더 늦기 전에 결혼을 하긴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을 때 만났던 인연은 좋은 인연은 아니었다. 그때부터는 ...
일요일 오후 테라스에서
며칠 전부터 낮에 테라스에 나와 캠핑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을 즐기고 있다. 날것의 볕과 자연의 바람을 즐...
체리청 만들기
얼마전 큰 고민끝에(비싸니깐) 흥국 자몽농축액을 주문해 즐기고 있다. 그러다보니 다시 청만들기에 관심이...
캐노피 설치, 빗소리 즐기기
캐노피가 도착한지 며칠이 지났다. 내일 비가 온다니 오늘 설치를 한다. 예상 속의 나는 든든한 캐노피 아...
동죽의 계절
동죽은 물총조개라고도 하는 조개구이를 먹을때 나오는 크기는 바지락만한 동글동글한 조개이다. 바지락과 ...
사주명리 공부중
나는 사주를 신뢰하는 편이다. 사주를 좀 보러 다니기도 했다. 내 사주는 꽤 별로이긴 한 것 같다. 막힘과 ...
수경재배 얘기들
한 포트에 종자를 두 개씩 심었다. 넘쳐나는 모종들로 골치아프면 어쩌나 고민했었는데 두 씨앗이 모두 발...
쉽게 사랑을 말하는 사람을 조심해
짧은 만남의 끝. 선수들은 상대방을 컨트롤하려는 목적으로 초반부터 사랑을 연기한다. 나도 그렇게 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