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말] 소중한 이가 아침에 현관문을 열고 나가서, 다시 저녁에 현관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게 되었다. - 폭삭 속았수다 명대사 중-

2025.06.01

▲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오른쪽이 극중 양관식. 드라마에서 '관식'은 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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