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출처
전학 첫날
내일이 드디어 전학 첫날이라고 했더니 하나는 두 팔을 번쩍 올리고 만세를 부른다. 자기는 첫날부터 친구...
[마감]출간기념 이벤트 <불안을 섬기는 세계에서는 확인까지가 사랑이라> 박지이 작가님의 직업을 맞혀주세요.
출간 기념 이벤트! <불안을 섬기는 세계에서는 확인까지가 사랑이라> 출간 기념 이벤트를 합니다. 첫...
행복했던 2024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1년에 두세 번 정도 페어를 나가고 있습니다. 봄에 제주와 가을에 퍼블 혹은 언리밋을 꼭 나가려고 해요. ...
문화다방 신간 첫 공개!2024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참가합니다
퍼블리셔스 테이블에서 첫 선을 보이기 위해 지난 한 해 열심히 신간 준비를 했습니다. 박지이 작가님의 &l...
'글쓰는 월요일 8기' 마지막 수업 모집 (왕초보반)
4년간 이어온 <글쓰는 월요일> 수업을 당분간 중단합니다. 지금까지의 수업 커리큘럼은 이제 한 권의...
나의 취향과 아이들의 즐거움 사이에서 대구여행 2박3일 / 간송미술관, 차방책방, 드리퍼 베이커, 핸즈커피
여행지에 도착한 첫날은 무리하지 않는다. 잠은 없고 멀미는 심한 아들 녀석이 휴게소마다 쉬어가며 바깥바...
내 아들의 사춘기
“엄마를 봐줄 때가 있어요.” “우주가 엄마를 봐줄 때가 있었구나. 엄마는 전혀 몰랐네. 예를 들면 어떨 ...
엄마 생일을 잊은 아들에게
아들이 다 그렇지라고 넘어갈 수도 있었다. 작년 내 생일과 동생의 생일, 아빠의 생일에도 아무 준비를 하...
양방향의 사랑
주로 가르치는 내 쪽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들의 말을 통해 깨닫는 것들이 있다. 특히 머리를 띵 울리...
이제야 조금 홀가분한 마음으로
지난밤, 간지러워서 힘들어하던 아이에게 온몸에 로션을 듬뿍 발라주고 잠들었다. 땀띠 나은지 얼마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