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출처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방법
우주야. 어떻게 하는 거야? 하나가 옆에서 저렇게 화내고 짜증 내는데 기분이 나빠지지 않는 방법 좀 알려...
손열음 작전
요즘 집 안의 소리들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그건 아마도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서 일 거다. 우...
언제든 먹일 수 있는 주방
양가 부모님 댁은 언제든 가도 먹을 게 있다. ‘우리 언제 갈게요’ 일주일 전쯤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심...
셋이서 함께 쓰는 일기
새해가 되면서 꼭 한 번 시도해 보고 싶었던 것을 아이들과 함께 시작했다. 매일 일기를 쓰는 것. 처음 이 ...
문화다방의 새해 인사와 기부 소식
안녕하세요. 문화다방 희정입니다. 연말과 연초 여전히 무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평창의 밤 하늘과 동해의 겨울 바다 / 육백마지기 펜션, 묵호항, 도째비골, 콩키, 서호책방
매주 주말여행을 기다리던 열의가 조금 사그라들었나 보다. 이사를 오고 나서는 동네와 서울 구경에 바빠서...
알고 보면 애교쟁이들
이사 온 집에서 인덕션이 수시로 꺼졌다. 어쩐지 멀티탭에서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 보...
엄마가 더 잘 삐짐
워낙 속이 밴댕이라 한 번 삐지면 눈을 안 마주치고 입도 다물어 버린다. 심지어 지금은 저녁을 먹는 아이...
상상헌 '예술가의 식탁' 박지이 작가님의 <불안을 섬기는 세계에서는 확인까지가 사랑이라>
상상헌에서 <불안을 섬기는 세계에서는 확인까지가 사랑이라> 박지이 작가님의 '예술가의 식탁&...
전학 첫날
내일이 드디어 전학 첫날이라고 했더니 하나는 두 팔을 번쩍 올리고 만세를 부른다. 자기는 첫날부터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