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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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굿바이
#444일차 #미라클모닝 별로 사진도 없지만서도.. 두 달 전 일기를 지금 쓰고 있는 나 (쓰는게 어디냐며) 아...
일상, 3주 순삭
일 특성 상 남편이 이번에도 5일간 폰을 반납하고 일을 하러 갔기에 혼자 5일동안 아등바등 지내고 토요일...
정신 못 차린 한 달
#미라클모닝 413일차 요새.. 하루 일찍 일어나고 하루 늦잠이고~ 물도 식단도 전혀 지켜지지 않는 요즈음. ...
알찬 휴일, 기록하고 다짐하는 하루
2024.9.15.일요일. 일찍 못 일어나고 오늘은 하루종일 비상근무가 있는 날이라서 1부 예배를 드리고 회사 ...
일주일 점심기록
일상포토덤프? 고거 하고 스티커 받고 싶어서 일주일만에 쓰는 일기.! 역시 뭔가 보상이 있어야 움직여... ...
미라클모닝기록으로 시작했지만 그냥 밀리는 일상기록..
#미라클모닝 394일차 오 기상시간 맘에 든다 바람직해 이 날 온전히 시간을 잘 보냈는지는 또 기억이 안나...
어찌어찌 2주~
8.12.월요일 미라클모닝을 못했다.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휴가를 냈는데 오늘은 그냥 애들 학교 보내고 할 ...
일기 쓰는 즐거움!
미라클모닝 367일차 애들 아침을 주고 바로 내 점심 밥풀은 왜 저기 붙어있지? 이렇게 욕심을 내서 반찬을 ...
그냥 해
미라클모닝 354일차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든 요새 몸도 마음도 무겁다.? 오랜만에 된장국을 끓이는데...
대전 탄방동 카페, 컨사이스, 티라미수에 반하다
복직 전 남편하고 점심 데이트 하면서 갔던 곳인데 아직도 종종 생각나는 맛, 티라미수.... 잊지못해 ㅎ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