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회고록.. 낙관과 낙천이 가지는 미묘한 차이

2025.06.02

안녕하세요! 이동동입니다. 또다시 회고의 날이 돌아왔네요 :) 어떻게 살아왔는지 짧게라도 기록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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