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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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어떻게 말해야할까.
지난 월요일 아빠는 고생끝에 힘겹게 대학병원에 입원을 하셨다.(너무나도 힘겹게다) 전신상태는 이루 말할...
1년같았던 지난 2주....
아빠가 급격하게 상태가 안좋아지신 후로... 지난 2주간도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솔직히 너무 감당하...
생로'병사'..를 뼈저리게 느낀다(부모님의 병)
방학이 무념무상으로 지나간다.. 올 방학은 별로 어디 다니지 못했다. 남편이 일단 너무 바쁜 것이 가장 큰...
숭실대 영어캠프(초1 겨울방학 보내기)
아이 둘을 키우는 입장에서 방학은 참으로 난감하다. 애바애겠지만, 나의 경우 초1 둘째는 너무 천방지축이...
파트타임job, 플렉스 했다!!
작년 10월부터 시작한 파트타임좝.. 원래 작년 12월까지로 계약했지만 오너의 사정이 생겨서 1월도 이어서 ...
예비초4, 영어학원을 바꾸기로 했다
이전에(초3 5월에) 영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너무나 만족한다고 글을 여러번 썼었다. 나는 홍보용 블로...
집안?으로 생각해본 우리 아이들(엄마관점)
누구나 해볼법한 생각인데 "우리 아이는 어디에 재능이 있을까?" 우리 집안 남편의 집안 굉장히 ...
예비초4, 이래도 되나 싶은.
예비 초4 어리다면 아직 어리지만 키워보면, 요즘 초4는 어찌보면 우리때의 중학생? 정도와 맞먹는 학습을 ...
요즘 너무나 쉽게 생각하는 약물복용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요즘은 참으로..약 복용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긴 한듯~~ 우리 윗세대는 아니...
산타를 온전히 믿는 초1 둘째(넘 귀엽..)
아이들은 어제까지 산타를 온전히 믿을까? 내 경험상.. 유치원까지는 100%믿고 초1부터..좀 인지가 빠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