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출처
저자극의 나날들 - sns 디톡스, 집밥의 향연, 자원순환의 즐거움.
학부생이고 '방학'이란게 있던 시기에는, 여름마다 핸드폰을 정지시키고 카톡을 탈퇴하곤 했어요...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여행 - Sazerac House 무료 칵테일 시음, 버번 스트리트, 프렌치 마켓, Acme Oyster House, Preservation Hall 공연.
뉴올리언스는 제가 다녀본 미국 도시 중에 단언코 가장 매력적이고 특색 있는 도시였어요. 뉴욕의 패셔너블...
루이지애나 배턴 루지 학회 겸 여행 - 루이지애나 대표 음식, 미시시피 강,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LSU).
학회를 다니며 매년 미국 곳곳을 짧게나마 여행 다닐 수 있는 호사를 누리고 있어요. ‘여행 = 출장...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 학회 겸 여행 - 우크라이나 식당, 달리 뮤지엄, 태양의 서커스.
두달 만에 돌아온 불량 블로거 처럼이 인사드립니다 ( ˘ ³˘)♥ 학회 겸 여행 글은 그때그때 업데이트하고...
(알고보니 가품이었던) 빈티지 코치 윌리스백 + 복원 작업.
고등학생때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었던 코치 윌리스백을 드디어 구입했어요! 당시에도 가장 예뻐보이는 ...
20년 지기 베프와의 재회.
여러 국가를 거주하며 삶의 지평선이 넓어졌지만 동시에 어쩔 수 없이 겪는 어려움들도 있었어요. 새로운 ...
17년 휴덕 후 갑작스러운 재입덕 (feat. 슈퍼주니어 K.R.Y.).
제가 가장 끈기 없던 분야를 꼽자면, 아마도 덕질인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안 좋아한다는 ...
미국 유학생 신분으로 신용카드 뽕뽑는 카테크 로드맵.
얼마 전에 유학 40개월 만에 1억을 모은 글을 쓰고, 유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았어요 :) 이 ...
미니멀 라이프 - 지나간 물건들이 알려준 것들.
저의 쇼핑하울을 좋아하는 여러분의 은근한 길티플레저.... 몇달간 차곡차곡 쌓아둔 비움 기록이 왔습니다 ...
쉽지 않았던 DBA (경영학전문박사) 특강, 그것을 통해 느낀 점들.
오늘은 DBA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어요. DBA는 널리 알려진 MBA의 다음 학위 단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