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출처
2023-41.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미시마 유키오
2023-41.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미시마 유키오 *이 서평은 조금 다른 느낌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인간...
2023-39.환영의 방주-임성순
2023-39.환영의 방주-임성순 <환영의 방주>의 첫 작품인 ‘타이탄의 날들’을 읽으면서 저는 생각했...
2023-40.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김창규
2023-40.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김창규 1. 제가 처음 SF를 읽기 시작했을 때, SF에서 우주비행을 ...
반성...
일요일까지 서평을 써야 한다는 제약 조건 때문에 너무 급하게 서평을 썼네요.^^;; 떠오르는 게 없어서 눈...
2023-37.파쇄-구병모
2023-37.파쇄-구병모 저는 얇은 책을 읽을 때마다 종종 한 가지 큰 독서 병폐를 겪습니다. 책이 얇다보니 ...
2023-38.살 때, 팔 때, 벌 때-강영현
2023-38.살 때, 팔 때, 벌 때-강영현 경제학 책이나 경제의 흐름을 읽는 책은 종종 읽었습니다. 그런데 주...
2023-35.미래과거시제-배명훈
2023-35.미래과거시제-배명훈 N에게 보내는 편지 N, 다시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해. 오늘 너에게 이야기...
2023-36.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켄 리우
2023-36.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켄 리우 책을 읽으면 언어가 제 몸으로 들어옵니다. 제 몸에 들어...
2023-33.서쪽 바람-메리 올리버
2023-33.서쪽 바람-메리 올리버 대체적으로 시는 서정의 장르이고, 소설은 서사의 장르라고 합니다. 물론 ...
2023-34.말도로르의 노래-로트레아몽
2023-34.말도로르의 노래-로트레아몽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어떤 생각이 떠오릅니다. ‘지금 누가 이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