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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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45.푸르게 빛나는-김혜영
2023-45.푸르게 빛나는-김혜영 저는 공포소설을 타자와 만나는 걸 공포스러운 방식으로 묘사하는 소설이라...
2023-46.황금펜상 수상 작품집-김세화 외
2023-46.황금펜상 수상 작품집(2022 16회)-김세화 외 반성합니다. 그 동안 장르문학을 꾸준히 읽고 좋아한...
2023-44.빈 옷장-아니 에르노
2023-44.빈 옷장-아니 에르노 <빈 옷장>을 읽으며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내가 아는 아니...
2023-43.하얀 마물의 탑-미쓰다 신조
2023-43.하얀 마물의 탑-미쓰다 신조 <하얀 마물의 탑>은 미쓰다 신조의 모토로이 하야타 시리즈 두 ...
2023-42.어느 미래에 당신이 없을 것이라고-목정원
2023-42.어느 미래에 당신이 없을 것이라고-목정원 이 책은 사진이 가득한 책입니다. 많은 사진과 적은 글...
2023-41.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미시마 유키오
2023-41.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미시마 유키오 *이 서평은 조금 다른 느낌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인간...
2023-39.환영의 방주-임성순
2023-39.환영의 방주-임성순 <환영의 방주>의 첫 작품인 ‘타이탄의 날들’을 읽으면서 저는 생각했...
2023-40.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김창규
2023-40.우리의 이름은 별보다 많다-김창규 1. 제가 처음 SF를 읽기 시작했을 때, SF에서 우주비행을 ...
반성...
일요일까지 서평을 써야 한다는 제약 조건 때문에 너무 급하게 서평을 썼네요.^^;; 떠오르는 게 없어서 눈...
2023-37.파쇄-구병모
2023-37.파쇄-구병모 저는 얇은 책을 읽을 때마다 종종 한 가지 큰 독서 병폐를 겪습니다. 책이 얇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