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있던 방학을 마치며 마미루틴님에게 얹혀가기

2025.06.02

8월 한 달을 꼬박 쉬었다. 지금은 어른이지만 그래도 학창시절 같은 방학은 언제나 참 좋다. 갑작스레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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