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에 폭설을 기다리게 만드는 소설, 설국

2025.06.02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7 마냥 좋아서 그땐 좋아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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