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출처
원흥 카페 : 보리얼커피
원흥 카페 보리얼커피 원흥역 2번 출구에서 엎어지면 코닿는 거리에 있는 원흥 카페 보리얼커피. 2년 전 삼...
눈부신 오늘처럼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으로 나도 세상을 본다. 모든 만물이 새롭게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걷기 ...
글쓰기 책 씹어먹기 6 : <파워블로거 핑크팬더의 블로그 글쓰기>
꼭 블로거들만을 위한 글쓰기 책은 아님. 개인적으로 여태 읽은 글쓰기 책 중에서는 지루한 편에 속함. 그...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별안간 브런치 작가에 도전했다. 신청서를 쓰는 데에는 30분도 채 안 걸렸다. 이미 머릿 속으로 수차례 고...
좋아하는 날씨, 계절, 그리고 무드
4/12 서록서록 기록모임 기록주제 내가 좋아하는 날씨, 계절, 무드에 대해서 기록해보아요! 눈으로 볼 수 ...
매일 글을 쓰는 이유
엄마로서의 시간은 멀티태스킹이 필수적이다. 밥을 먹으면서 책을 읽는다거나, 설거지를 하면서 노래를 듣...
안녕, 나의 꼬마 선생
아기는 하루를 충만하게 산다. 어제에 갇히는 법도 모르고, 내일로 미루는 법도 모른다. 매일 스스로 미션...
나의 성격 보고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활발하며 에너지가 넘치지만, 혼자 있는 시간도 매우 중요하고 꼭 필요...
마음이 아픈 아픔
정확히 16개월. 아이가 처음으로 크게 아프다. 비록 작은 감기이지만 처음이기 때문에 크다. 아이는 자고 ...
글쓰기 책 씹어먹기 5 :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글쓰기는 언제나 스스로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일이다. 남이 주는 게 아니라, 내가 내게 줄 수 있는 인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