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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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언제 오시는 건가요?
4시 40분 강욱이를 어린이집에서 작업실로 데려옵니다. 작업실 이곳저곳을 뛰어다니고 하찌와 ...
아빠는 한뼘 자랐습니다.
광복절날 강욱이는 엄마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갔습니다. 가서 잘 놀았는데.. ...
부모가 된다는 건 참 힘든일이죠^^
아기때부터 과자를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않좋다고는 하지만.. 강욱이는 밥도 잘먹고 과...
강욱이의 빨간색 자동차
차를 좋아하는 아빠를 닮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빠방~~을 외쳐 되는 우리 아들 강욱이를 ...
짜장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강욱아! 아빠가 꼬꼬마 였던 시절 짜장면은 한그릇에 600원 했었단다... 지금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
아빠 신발 신고 뛰어보자 ^^
강욱이의 어린이집 방학 1일차.. 아내가 휴가를 내고. 강욱이와 집에 있습니다. &nbs...
누나 까까 주세요^^
강욱이는 까까를 참 좋아합니다.. 아직은 되도록이면 자극적이지 않은 과자들을 사주고 있지...
안녕 뿌까뿌까^^
저녁 9시쯤이면 강욱이가 애타게 뿌까뿌까를 찾습니다. 뿌까뿌까는 쪽쪽이인데요... 언제부터인가 ...
강욱이의 첫번째 친구 형준이를 소개합니다..^^
강욱이 어린이집 샘들은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강욱이의 모습들을 카**스토리에 올려 주시곤 ...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들^^
성당을 다녀온 일요일 오후... 강욱이는 집에 올라가자던 엄마의 말을 흘려버리고 아빠가 있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