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사회와 냉전을 하고있는 타입의 9월 일기
알빠노 김지환의 9월 시드니 일기 9월 BGM은 Calvin Harris - Feels ⇆ ◁ ❚❚ ▷ ↻ 0:00 ━━●─...
본격적인 브릿징 비자 시작, 8월
안냐세요 8월 일기로 돌아왔습니다 8월의 BGM Masayoshi Takanaka - Brazilian Skies 0:00 ━━●─...
찬란한 시드니의 여름을 보내주는 4월
4월부터는 시드니가 조금씩 추워집니다 한국의 계절과는 반대인데 아직도 그게 적응이 잘 안돼요; 4월의 B...
3월부터는 롤메이커가 되
생각보다 일찍 돌아왔군 2024년 3월부터는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3월의 BGM은 Sabrina Carpenter - B...
2024년의 시작은 멜버른에서
안녕하세요? 방학이 되면 쓰려고 했는데 개강 일주일 전에 써보는 2024년 1월 호주 일상 시작합니다 1월의 ...
시드니 일일가이드 2월에만 정상 운영 제대로 모셨습니다
이대로 글을 올렸다가는 평생 밀리기만 할 것 같아서 2월 것도 한 번에 올립니다 2월의 BGM은 °• ♥ •...
콘텐츠가 넘치는 12월의 호주 (ft. 내 생일 우하하)
블로그 쓰기가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2023년 12월의 일상으로 돌아옴 12월의 BGM은 Show ...
[호주 워홀 정산] 처음 31일
돌아갈 때가 되어서야 일기를 쓰는 여자가 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 2023년 7월으로 거슬러 올...
[호주워홀] 시드니 러쉬 공장 6개월 근무 완료! 발리스틱 부서 솔직 후기(크리스마스 파티, 팀 회식, 일상 업무 등)
안녕하세요, 시드니에서 호주 워홀 중인 파니입니다. 저는 시드니에 도착해서 8월부터 2월 초까지 6개월 꽉...
해쭈 마라탕 '시드니 넘버원 마라탕' 추천 후기
시드니에는 맛있는 것이 정말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중국 음식이 정말 많아요. 호주 워홀 오기 전에 유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