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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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독서 기록하기 Day37_불안의 서
731~761쪽까지 10분독서를 읽었다. 오늘 다 끝내고 싶었는데, 왠지 이제 페소아 아저씨를 못 만날(?) 것......
10분독서 기록하기 Day35_불안의 서
10분독서 오늘은 672~703쪽까지 읽었다. 오늘따라 피곤하고, 졸음이 종종 밀려들어 학습에도 애로가 많았고...
[불안의 서]-페르난두 페소아
약 800페이지를 자랑(?)하는 벽돌책 "불안의 서" 읽기시작해서 반정도 읽었습니다. 벽돌책이라고...
불안의 서와 카페 브라질레리아의 페르난두 페소아, 포르투갈 리스본
2024년 여행 동선으로 보면 리스본이 좀 무리였고, 비행기표도 비쌌지만 꼭 집어넣은 두 가지 이유가 있었...
(불안의 서) 페르난도 페소아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능력 800페이지가 넘는 벽돌책이기도 하고 내용도 깊어서 느리게 읽고 있다. 아마도 ...
10분독서 기록하기 Day23_불안의 서
10분독서 오늘은 432~451쪽까지 읽었다. 오전에 읽었는데 기록은 이제야 한다. 오전에 읽을땐 그런 생각은 ...
2024.12.13.다시 읽는 불안의 서
책방 열려 있습니다! 사진 속 책은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서 제 책장의 책 다 버리고 딱 한 권만 남겨야 ...
슬프고도 아름다운 불안의 서(書) @ 아마도예술공간 (3.26~4.26)
아마도예술공간이 주최/주관하는 아마도 전시기획상은 전시를 생산함으로써 담론형성에 기여하는 ‘기획자...
아마도예술공간 '슬프고도 아름다운 불안의 서(書)' 2018. 3. 26-4.26
제5회 아마도 전시기획상 '슬프고도 아름다운 불안의 서(書)'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불안에 대...
귀족 수제 식혜
꺄 르 르 륵 날도 더워지는 살 얼은 듯한듯 달짝 지근하면서 밥알이 씹어 먹는 음료 식혜가 너무 땡기던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