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를 떠나며-오페라하우스,공립도서관,소중한 공백

2025.06.03

여행의 마지막 날이 느닷없이 확 얼굴을 들이밀었다. 아쉬운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가장 큰 것은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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