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놀라운 환대
노란색을 보면 귀여운 병아리나 개나리가 생각납니다. 또 따뜻한 느낌의 노란색 손뜨개 모자나 장갑이 떠오...
너의 공간
안녕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이 다가오고 이렇게 또 한 해가 가나 봐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너무 들...
미꾸라지처럼
사람이 쓰는 말은 말하는 사람의 시각으로 쓰인다. 그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평가과 결과가 다르기도 하...
원씽
원씽을 읽었다. 지은이는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 공저이다. 제목만 봐도 지은이가 뭘 가장 중요시하는지 ...
아침부터
아침부터 그녀는 울고 있었다. 아이도 아니고, 아줌마가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엉엉 소리 내며 울고 있...
글쓰기 수업
2라운드 인생을 위한 글쓰기 수업을 읽었습니다. 지은이 최옥정님은 몇년 전 작고하셨기에 약간의 그리움을...
디테일의 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겸손과 정성이야!" 우연찮게 나와 초, 중, 고, 대를 같이 나온 친구가...
소설 쓰고 앉아 있네
이 책은 제목부터 꽤나 노골적이고 또 재미집니다.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본문의 저자도 인정하듯이 '...
오늘부터 내 책 쓰기 어때요?
이모티콘의 귀여운 아이가 뭔가 기록을 하겠다고 매우 열심인 표정이다. 정말 진지하다. 내가 오늘 기록할 ...
스마트폰 끄기의 기술
옥스퍼드 신경과학자가 알려주는 무한 스크롤에서 벗어나는 법 제목이 꽤나 눈길을 끄는 책을 한 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