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김종훈의 <임정로드 4000km>
임정로드란 1919년 4월 11일 탄생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광복을 맞이한 중국 충칭...
전혜진의 <마리 이야기>
전혜진의 <마리 이야기>는 1932년~1933년, 기이한 시대를 산 여섯 여자들의 이야기이다. 여섯 편의 ...
정명섭의 <빙하, 조선>
평안도 의주 등지에 우박과 눈이 뒤섞여 내리고, 철산 땅에는 눈이 1자 남짓 쌓여 3일이 되도록 녹지 않았...
<제주도 우다>1~3권
<제주도 우다>는 1945년 광복 이후부터 1948년 4.3 항쟁 이후까지 3년여에 걸친 제주도 이야기이다. ...
김탁환의 <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
요즘 유난히 많이 접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들녘'이다. 들녘은 농사와 관련이 있다. 농작물이 ...
김탁환의 <쉐이크>
김탁환의 <김탁환의 쉐이크, 영혼을 흔드는 스토리텔링>은 지금껏 알고 있던 이야기 만드는 방법을 ...
박이강의 <안녕, 끌로이>
<안녕, 끌로이>는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이다. 처음에는 단편으로 시작했다...
정세랑의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는 <보건교사 안은영>의 작가 장세랑의 미스터리 역사물이다. 통...
박노식의 <길에서 만난 눈송이처럼>
박노식 시인은 광주에서 출생하여 조선대 국어국문학과와 전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수료했다. 2015년 &l...
양기창의 <쏠 테면 쏘아 봐라>
양기창 시인은 2014년 <작가>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불사조 사랑>에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