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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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욱의 <자꾸 생각나면 중독인가요?>
이책은 한우리독서논술의 소크라테스2단계 9월 필독서이다. 십대를 위한 중독 이야기인데, 중독이란 무엇이...
오승현의 <학교 안의 인문학>
이책은 '사물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생각 도구를 12'라는 소제목이 붙었다. 거울, 펜과 노트, 교...
김명기의 <멸망의 밤을 듣는 밤>
김명기 시인은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2005년 <시평>으로 작품 활동을 했다. 시집 <북평장날 만난 ...
한정영의 <소녀 저격수>
8월 11일에 만주 로드에 참여했다. 독립군들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중국 하얼빈 역에서 내려 첫...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
<스토너>는 출간 50년이 지나서야 입소문을 타고 세상을 꽉 채운 소설이 되었다. 나 또한 작가들 사...
황형철의 <그날 밤 물병자리>
나는 시인이 되고 싶었다. 아름다운 시적 언어를 가지고 세상을 말랑말랑 주무르고 싶었다. 하지만 문창과...
차무진의 <여우의 계절>
요즘 고려사가 인기이다. 특히 거란 3차 침입에서 대승을 거둔 강감찬의 이야기. 대하사극 <고려거란전...
김종훈의 <임정로드 4000km>
임정로드란 1919년 4월 11일 탄생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광복을 맞이한 중국 충칭...
전혜진의 <마리 이야기>
전혜진의 <마리 이야기>는 1932년~1933년, 기이한 시대를 산 여섯 여자들의 이야기이다. 여섯 편의 ...
정명섭의 <빙하, 조선>
평안도 의주 등지에 우박과 눈이 뒤섞여 내리고, 철산 땅에는 눈이 1자 남짓 쌓여 3일이 되도록 녹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