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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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feat. 안녕 11월과 12월
11월에는 뜻하지 않았던, 그럼에도 예상은 했었던 이별을 하게 되면서 많이 슬펐던 달이었다. 12월은 연말 ...
11월의 독서록❄(조선의 여성 역사가 다시 말하다, 영화평도 리콜이 되나요?, 핵심만 남기고 줄이는 게 체질)
9월 10월은 나름 공부한다고 책 읽을 시간이 없었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해봅니다. ㅋ,,, 11월에는 3권의 ...
#31 feat. 이 터널의 끝을 찾아서 9월, 10월
누군가 꼭 행복해지려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했다. 그래도 여전히 나는 제발 행복했으면. 내일은 오늘보다...
[2023 UiAF 서포터즈] 제3회 2023 울산국제아트페어 #4 - 2023 AFAF(아트페어 아시아 후쿠오카)
이번 서포터즈 글에서는 울산국제아트페어도 참가한, 아트페어아시아 후쿠오카의 현장을 짧게 보여드리겠습...
#30 feat. 퇴사한 7월, 백수의 8월
퇴사한지 거의 2달 만에 쓰는 7,8월의 일기 ㅋ 자유의 몸이 되면 세상 행복할 줄 알았는데, 홀쭉해지는 통...
[2023 UiAF 서포터즈] 제3회 2023 울산국제아트페어 #1 - 얼리버드 티켓 오픈
나름 홈 프로텍터로 이직한 후 그래도 뭔가 유의미한 2023년 하반기를 보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체 무...
#29 feat. 인생 노잼시기 4월, 5월 그리고 6월
4월 5월 아주 극강의 노잼시기 였다. 집 회사 집 회사 무한 반복에. 주말에는 집에 박혀서 영화랑 책만 주...
#28 feat. 길을 잃어버린 2월과 3월
진짜로 길을 잃어버려 온갖 스트레스를 받았던 2월과 3월이었습니다.(°ロ°) 작년엔 분명 2022년만 지나면 ...
#27 feat. 2022년의 12월과 2023년의 1월
2023년 2월에 쓰는 작년 12월의 기록. ㅋ... 항상 머릿속에는 써야지 써야지 했지만, 몸 따로 머리 따로인 ...
2022년의 독서록⌛(즉시 기분을 바꿔드립니다, This is Matisse,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그동안 책을 얼마나 안 읽고 살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빈약한 독서록 ㅎ 2023년엔 적어도 작년보다는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