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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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삶은 무엇인가 -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여러가지 이유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사놓고도 읽지 못했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하루키 소설다운 두...
당신만을 위한 푸딩 아라모드 - 요시나가 후미 <어제 뭐 먹었어?22>
어쩐지 발매 주기가 조금 짧아진 것이 아닌가 싶은 <어제 뭐 먹었어?> 신간. 한동안 이야기가 좀 정...
이것은 러브스토리 - 이하진 <마지막 증명>
어쩌다보니 안전가옥의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아마도 첫 작품에 대한 괜찮은 기억 때문이겠지. 책이 너무...
까다롭게, 그러나 잘 살고 있습니다 - 엄지혜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만난 적 없는 사람을 아는 척 하는 것만큼 황당한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가끔 그렇게 행동하기...
너희가 한국소설을 아느냐 - 서귤 <애욕의 한국소설>
오랜만에 이북리더기로 만화를 보았다. 보통 만화를 이북리더기로 보게되면 pdf 형태로 되어 있어 노안인 ...
독자에게 전달된 순도 100퍼센트의 즐거움 - 박상영 <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아이들과 매주 도서관을 들락거리며 책을 빌려읽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훌쩍 자라고 도서관보다 학...
시인이 마음으로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 메리 올리버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메리 올리버의 새책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받았다. 새로운 마음산책 북클럽 첫번째 책이다. 사...
만화에 대한 진심, 그 하나에 대한 이야기 - 마츠모토 타이요 <동경일일 1>
표지만 봐서는 도대체 알 수 없는 장르의 책이었다. 심지어 만화인지도 몰랐다. 시사인을 구독하고 있지만 ...
함께 먹는 음식이 더 맛있는 이유 - 조경규 <오무라이스 잼잼 14>
잊을만 하면 나오는 오무라이스잼잼. 벌써 14권. 조경규 작가의 아이들도 훌쩍 컸다. 하긴. 이 책을 보며 ...
추억의 맛, 떡볶이에 대하여 - 김겨울 <언제나 다음 떡볶이가 기다리고 있지>
너무 가벼운 책들만 읽는거 아닌가 싶어서 띵 시리즈와 아무튼 시리즈를 몰래몰래(?) 읽는다고 읽었는데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