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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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추억소환 - 이애월 <아무튼, 라디오 : 우리는 내내 외로울 것이나>
최근 라디오를 거의 듣지 않지만, 가끔 남의 차를 얻어 타거나 버스를 타면 들을 수 있는, 추억돋는 라디오...
우리가 영양제를 먹는 이유 - 오지은 <아무튼, 영양제 : 영양제 먹었니?>
아무튼 시리즈의 주제가 워낙 다양하여 놀랍지는 않은데, 오지은 작가가 영양제를 썼다니 좀 놀라웠다. 뭔...
유수연 <영화관에 간 의사 : 영화관에서 찾은 의학의 색다른 발견> - 영화관에서 발동한 직업정신
야근과 영화제를 번갈아가며 출석(!)하다보니 좀 피곤한 열흘이었다. 지난주 금요일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우아하고 아름답지만 슬픔을 내재한 죽음의 아포리즘 - 김진영 <아침의 피아노>
타인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매우 조심스럽다. 보통의 죽음은 갑작스럽지만, 요즘은 암으로 사망하는...
당신이 궁금합니다 - 장은교 <인터뷰하는 법 : 당신이라는 이야기 속으로>
몹시 안타깝게도 나에게는 인터뷰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다. 예전에도 한번 말한것 같아 부끄럽지만, 석...
우선은, 떠나보자. 나의 오래된 꿈속으로 - 김민철 <무정형의 삶 : 김민철 파리 산문집>
드디어(!) 김민철 작가가 퇴사를 했다. 본인의 업과 작가를 겸업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꽤 오래 하신...
이것은 휴일 같은 책 - 신조 케이고 <매일 휴일 7>
우연히 도서관에 들렀다 읽었던 매일 휴일. 이제 일곱번쨰 책이 나왔다.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카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 오경철 <아무튼, 헌책>
나는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봤을 때, 대놓고 다독가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나마 애서가 정도가 적당하지...
장인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것들을 찾아서 - 이지은 <장인의 아틀리에>
김민철 작가의 신간 <무정형의 삶>을 읽으면서 나에게는 꽤 낯선 도시, 파리를 함께 여행해보았다. ...
무타공 자석 도어스토퍼 1년 사용후기 편리하고 안전
안녕하세요. 살림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임마미입니다. 처음 이사 왔을 때 현관문을 고정하는 장치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