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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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 맛집] 다이빙룸 — 레드라구 파스타, 감바스 알 아히요, 치즈퐁듀 칩스
맛있는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다이빙룸에 방문했다. 다이빙룸은 남영역 부근에 있었다. 하지만 회사가 4호...
올해도 민음북클럽
벌써 3번째 가입. 이젠 무의식적으로 가입하게 된다. 그리하여 책이 미친듯이 쌓이고 있다.
[삼각지 카페] 더수피 — 할라피뇨 엔초비 파스타, 아메리카노, 수제 레몬에이드
뚜스뚜스 가기 전. 1차로 더수피에서 할라피뇨 파스타를 먹었다. 전에 이거 얼마나 맵냐고 여쭤봤을 때 신...
이천이십오년 밤의 벚나무
낮의 벚나무에 이은 밤의 벚나무들.
이천이십오년 낮의 벚나무
흐린 날 가장 밝았던 때에 우연히 찍힌 푸른 하늘. 하늘이 안 예뻐서 노이즈를 열심히 넣었다. 웬 마을버스...
2025.4.4. 전쟁기념관(의 고양이)
물고기가 있었다. 물이 정말 너무 예뻤다. 애옹 발견. 어딜 가냐옹. 벚꽃 보러 갔는데 벚꽃이 피다 말았다....
《미피와 마법 우체통》 전시 관람 후기
50% 할인 티켓이 생겨서 친구와 보고 왔다. 얼리버드 티켓 기한 내에 못 써서 친구 줬는데,, 할인 이벤트 ...
[리뷰] 발전과 제거의 공존 — 《에피 29호》(이음, 2024)
기억의 언저리쯤
[안국 맛집] 도트블랭킷 — 과카몰리 쉬림프 블랭킷, 아보카도 파스타 샐러드, 아보카도 튀김
삼청점에서 맛있게 먹었던 도트블랭킷. 이번에는 동선 문제로 친구와 안국점 본점에 방문했다. 창가에 앉았...
[연남동 맛집] 연남토마 본점 — 명란바질오일파스타
분기별 외부 회의 나가서 연남토마에 갔다. 내가 몇 군데 추천 식당 올렸는데 다들 연남토마를 택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