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순한먼지들의 책방 / 정우영
p 22 순한 먼지들의 책방 여기저기 떠다니던 후배가 책방을 열었어. 가지 못한 나는 먼지를 보냈지. 먼지는...
나는동물 / 홍은전
p 5 "나는 동물" 이라고 말해도 될까. "나는 인간"임을 외치며 싸우는 장애인들 옆에...
걷는 일
이맘때의 남아 있는 겨울. 백야저수지를 걷게 되면 보이는 것. 날은 흐리고 모든 것이 겨울인 것처럼 회색...
입고도서
곡진하고 아름답게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밤을 채우는 감각들'은 세계시인선 필사책으로 에밀리디킨슨, 페르난두 페소아, 마르셀 프루스...
우주산책 /제천
세련되고 광활한 우주에 혼자. 또는 같이. 살아가는 우주인 #기록 #서점카페 #북카페 #문카페 #책방문
강릉. 그이름 하나만으로도(2)
강릉에오면 들리게 되는 곳이 있다. 강릉의 순두부 거리라고 해야할까. 1년 전과 같은 곳에서 순두부와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