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3월 15일 입고도서
#이름보다오래된 #어쩌다편의점 #폴링인폴 #무명의감정들 #단단하고녹슬지않은 #겨울대자뷔 #보편의단어 #...
터득골북샵 / 원주
책방지기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따뜻한 공간 #케빈폰인사이드 #있었던존재들 #책방
순한먼지들의 책방 / 정우영
p 22 순한 먼지들의 책방 여기저기 떠다니던 후배가 책방을 열었어. 가지 못한 나는 먼지를 보냈지. 먼지는...
나는동물 / 홍은전
p 5 "나는 동물" 이라고 말해도 될까. "나는 인간"임을 외치며 싸우는 장애인들 옆에...
걷는 일
이맘때의 남아 있는 겨울. 백야저수지를 걷게 되면 보이는 것. 날은 흐리고 모든 것이 겨울인 것처럼 회색...
입고도서
곡진하고 아름답게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밤을 채우는 감각들'은 세계시인선 필사책으로 에밀리디킨슨, 페르난두 페소아, 마르셀 프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