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입고도서
#나를잊지말아줘 #노란우산 #어떤날수목원 #연남천풀다발 #적당한거리 #우리가함께한시간은
귀염둥이 호두와 오디
#고양이 호두와오디 #산책
그저 단아한 순간
그런 순간이 있다. 멈춰있는. 빛과 나만 존재하는. 보이는 것들이 정갈하고 단아해 보이는. 그때를 잊고 싶...
#우리삶이춤이된다면 #집이좋은사람 #나의삶이라는책 #봄밤
봄밤
이맘때, 봄의 밤을 기억하며. 아름다운 나의 집에서. #봄밤 #벚꽃나무 #밤의벚꽃
3월 15일 입고도서
#이름보다오래된 #어쩌다편의점 #폴링인폴 #무명의감정들 #단단하고녹슬지않은 #겨울대자뷔 #보편의단어 #...
터득골북샵 / 원주
책방지기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따뜻한 공간 #케빈폰인사이드 #있었던존재들 #책방
순한먼지들의 책방 / 정우영
p 22 순한 먼지들의 책방 여기저기 떠다니던 후배가 책방을 열었어. 가지 못한 나는 먼지를 보냈지. 먼지는...
나는동물 / 홍은전
p 5 "나는 동물" 이라고 말해도 될까. "나는 인간"임을 외치며 싸우는 장애인들 옆에...
걷는 일
이맘때의 남아 있는 겨울. 백야저수지를 걷게 되면 보이는 것. 날은 흐리고 모든 것이 겨울인 것처럼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