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질문 빈곤 사회 / 5월 14일 토론
* 5월 14일 토론 구구절절 옳은 이야기인데 이걸 어떻게 실천해야 하나 싶어. 결론은 비슷했다. 정말 맞는 ...
긴고랑로
고랑은 두둑과 두둑 사이의 우묵 패인 곳을, 이랑은 두둑을 말한다. 예전에 이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엄마를 미워해도 괜찮아 - 김윤담
WHY 도서관 신간 WHO 에세이 좋아하는 사람 WHAT 엄마와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모든 날 모든 장소 - 채민기
WHY 도서관 신간 WHO 미국의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 읽어보고 싶은 사람 WHAT 학교가 닫힌 공간이...
괜찮아?
문득 눈물이 핑 돌 때가 있다. 사고 후 치료를 위해 다니는 한의원에서 침을 맞는데 한의사 선생님이 시침...
이건 못 참지!
퇴원 후 제일 먼저 한 것은 청소였다. 남편이 걱정 말라며 집은 자기가 깨끗하게 잘 살고 있다고 했다. 나...
못 하게 하면 더 하고 싶은 법
사진첩을 뒤지다가 천국의 계단 인증샷을 발견했다. 한 계단 한 계단 걸어 올라가면서 오늘까지만 하고 내...
206호
조용히 앉아 206호 병실 창밖을 바라보았다. 좁은 곳에 오랜 시간 머무르면서 이토록 무료하게 지내본 적이...
내 자리 아닌 내 자리
낯도 가리고 시간도 가리고 자리도 가리는 편이라 익숙한 체육관에서 늘 그 즈음에 같은 자리에서 운동한다...
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
* 강남순 따라 읽기 강남순의 책을 읽고 다른 저서를 찾았다. 고르고 보니 이 책 어디선가 본 듯한데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