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출처
런던의 마지막 일정(테이트모던,내셔널갤러리,영국도서관)
오늘은 런던을 여행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아쉬움이 없어야 하니 고심해서 일정을 짜보았다 그동안 마셨...
런던 자유여행 이어가기(프림로즈힐,캠던마켓,수상서점)
이제 런던에서 여행을 다닐 수 있는 날은 단 이틀! 그래도 오늘은 쉬엄쉬엄 둘러보는 날로 정했다 숙소 가...
런던 근교 투어(스톤헨지,코츠월드,옥스포드)
오늘도 축복받은 햇살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번에 참가하게 되는 투어는 이른바 ‘옥코스’ 첫 번째 도착지...
런던 시내 누비기(박물관, 서점, 백화점 등)
오늘은 구글맵에 찍어두었던 장소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는 날이다 박물관 오픈 시간에 맞춰 숙소를 나섰다 ...
런던 근교 투어(세븐시스터즈,브라이튼)
런던 근교 투어를 위해 일찍 나섰다 킹스크로스역에서 따끈한 라떼 한잔 마시고 출발한다. 여기가 교통 허...
런던 속으로(시내투어, 맘마미아)
오전 시내투어 일정이 있으므로 아침을 든든하게 먹기위해 다시 blue river를 찾았다 지난번은 양이 많았으...
런던 구석구석(스냅 촬영, 내셔널갤러리, 야간투어)
자다 깨다 하면서 깜박 잠들었는데 꿈에서 깨우는 소리에 일어났다~아침 6시! 오전 10시에 스냅사진 촬영이...
한달여행 첫날(출국과 입국)
드디어 출국하는 날 물욕 없는 나의 수하물은 겨우 13킬로 ㅎ 아들은 잠결에 안부전화 딸은 카톡을 보내왔...
30일의 여정!(D-3)
나에게 한 달이라는 자유 시간이 주어졌다. 21년의 직장 생활 동안 처음 갖는 나만의 시간이다. 연년생 남...
[전시] 가장 진지한 고백 : 장욱진 회고전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전시, 오픈 시간에 맞춰 가려고 얼마나 부지런을 떨었던지 도착하니 되려 시간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