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4
출처
밸런스 게임 20250323
안녕 나야. 이 글은 올릴 수 있을까? 일상글 2개를 쓰다가 말았다. 제거불가한 표면오염알파선 농도가 0.4b...
주말의 끝 20250309-10
안녕 나야. 이번주도 잘 가시었나~ 누워만 있는데 피곤하네. 미키17 보고왔거든. 이거이거 쓸거리가 있긴 ...
새로운 시작 20250302-03 3월을 맞이하며!
안녕 나야. 3월이네 벌써~ 2025년의 상반기도 금방이구만. 며칠간 체력회복에 온 힘을 다했다. 2월간 레일 ...
실내 데이트 20250215 체스로 상받았다
안녕 나야. 체스대회 출전 고민하던글이 마지막이었지! 입문자부문이지만 내가 이겼다! 운이 좋았어. 행복...
혼자만의 시간 20250206,08,09,10,11
안녕 나야. 현재,, 일하는 중 약간의 월루를 곁들였달까,, 바쁜김에 몰아서 바쁘자 하고 몽땅 해치웠더니 3...
겨울과 봄 사이 20250202 발렌타인체스 !
안녕 나야. 0202 어케참아. 2월 시작이다!!! 심란하구만~~~ 도저히 집중이 안 돼서 글 하나 쓰고 씻으러 갈...
설날 모음.zip 20250130 마당냥이와 감자군
안녕 나야. 1월 순삭! 실화냐? 11개월 남았다 올해가. 연휴도 그렇게나 고민했던것이 어느샌가 순삭. 내일...
[1년 전 오늘] 어리석었던 24년의 나를 돌아보며,,,
안녕 나야. 오늘은 바빠서 글 안쓸랬더니,, 1년전 오늘 이거.. 보고 아차싶었다. 연애운 전멸을 알고있었음...
10년 후 TCS 20250118, 20
안녕 나야. 일단 오늘 하루죙일 먹고있다. 손님 대접 겸,, 아이스크림 만원어치랑 5900원짜리 트러플 감자...
살고 싶은 나라 20250117
안녕 나야. 내 차례를 기다리며 잠시 쓴다. 왠지 오늘 무기력하고 힘이 없더라고. 밥먹는걸 깜박했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