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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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0동
즐거운 아마추어, 호랑씨의 일상茶반사
230225 초보 새 취미 수채화 컬러링북.
전부터 엄마에게 그림 그리는 취미가 어울리겠다 싶었다. 그림교실도 다니고 하라고 말씀드렸지만 엄마는 ...
2023 첫 다기 : 광주요 아올다 3인 다기세트
2023년 되고 일주일도 안 되서 들였던 다기. 신랑이 1박 2일 부산 출장을 갔던 날이었다. 가게 마친 후 느...
코바늘 텀블러백 보틀백 뜨기 완성
저번에 만들다 만 보틀백. 몸통만 만들어 놓고 잠깐 방치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끈 떠서 매달아 봄. 요즘 저...
올해 첫 붕어빵
주말에 남편과 부천 갔다가 붕어빵 팔길래 사 먹었다. 사실 작년에도 붕어빵은 못 먹었었다. 정말 오랫만?...
드디어 다 썼당
웬만해선 화장품 바닥 못 보고 버렸는데 얘네들은 오늘 바닥을 보았음. 화장품 공병 리뷰라고 해야하나, 후...
코바늘 컵홀더 & 텀블러백
한동안 뜨개질에 손 놨었다가 12월 들어서 가끔 손에 잡고 있다. 집은 여전히 정리 중이다. 창고방 정리하...
6,7,8일차
일주일이 순삭이다. 이제 열과 오한, 두통, 근육통 증세는 없고 인후통도 많이 사라졌다. 아직 기침과 가래...
4,5일차
3일차 후기를 쓰고나서도 계속 잠을 못 잤다. 이놈의 코로나는 이제 끝나가나보다 안심하면 다른 증세로 다...
3일차
확진된 지 3일차. 새벽부터 기침과 가래가 시작되고 목이 아파오더니 아침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