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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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조용히 나가기, 단톡방 불편할 때 조용히 몰래 나가는 방법
#채팅방조용히나가기 단톡방에 있다 보면 불편할 때가 있어 나가고 싶은데 "***님이 나갔습니다"...
푸라닭 아이유, 치즈인이유
칼로리 건강 신경 쓰느라 치킨 먹은 지 참 오래되었다. 아들이 맛있다면 배달 시켜준 아들돈아들산 치킨 푸...
동구 다양한 프로그램 소개합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 다시 겨울이 온 느낌이지만 봄이 코앞에 온건 확실한 것 같아요. 이젠 움츠렸던 마음 ...
짙은 회갈색 수피, 초록 잎 사이 붉은 열매가 매혹에 빠져들게 하는 먼나무
짙은 회갈색 수피가 줄기부터 가지까지 덮여 있는 먼나무~ 잎은 광택이 있고 부끄러운 듯 안으로 살짝 접혀...
꼬치전 만드는 방법 꼬챙이 없이 간편하게 만들기
안녕하세요? 젊은숙입니다. 오늘은 뭐 쓰지? 꼬치전 만들기 명절이나 제사 때 만들게 되는 꼬치전이나 산적...
벌써 2월, 신년계획 점검
소리 없이 조용히 떠나가 버린 1월. 새해 계획은 얼마나 지켜졌을까?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되어간다 싶었...
[1년 전 오늘] [필사] 별을 보며 / 이해인
1년전 오늘이나 2025년 일상 흡사하네요. 걷기하고 필사하고... 추가로 스케치 정도? 거창한 계획은 아니지...
한 접시 간단한 점심 한 끼
점심 가벼운 한 끼 생각해 봤습니다. 어떻게 먹으면 부족하지 않는 영양식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을까? [...
2025 푸른 뱀의 해, 새해 첫 기부
안녕하세요? 새해 계획, 무리하지 않게 세우고 잘 실천할 거라 생각했는데...ㅠ 코로나 이후 잠잠하던 녀석...
가누다 여행용 경추 베개 50%할인 보상판매 구입 후기
저희 남편은 평소 여행을 다닐때도 본인이 사용하는 베개를 가지고 다닐 정도로 잠자리에 정말 예민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