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4
출처
[100-83] 지혜의숲, 책강클럽, 가장 젊은 날의 철학, 이충녕
저자 : 이 충 녕 출판사 : 북스톤 출판년도 : 2024 책소개 : ‘남들만큼은 해야지’ 생각이 들 때 ‘어디까...
250319 가장 젊은 날의 철학 11
객관적인 이성과 주관적인 이성의 차이처럼, 물리적 의미의 중심과 고유성 기준으로의 중심은 다르다. 한번...
가장 젊은 날의 철학 : 지금 나답게 살기 위한 질문들 - 이충녕
남 눈치가 보여서 힘들다면, 반대로 내가 남에게 눈치를 줘야 합니다. . . 내가 타인을 타자화하고, 내 기...
250318 가장 젊은 날의 철학 10
이유와 의미가 없음에도 살기로 선택했다면, 그냥 살면 되니까. 자신을 찾아라는 말도, 자신만의 기준을 만...
250317 가장 젊은 날의 철학 09
참 다행이다. 오늘도 책을 읽으며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긴 하루에 진이 빠져서 그냥 잘까 하다 펼쳐본 책의...
250316 가장 젊은 날의 철학 08
사랑 주기 vs 사랑 받기 둘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든 그런 생각은 자아가 남들과 완전히 다르다는 판단에서...
<가장 젊은 날의 철학> 으로 접하는 실존주의. 하나의 빈 공간으로서의 '나'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와 거의 동시에 읽기 시작한 책인데 어쩜 딱 실존주의에 관한 글인지 타이밍...
250314 가장 젊은 날의 철학 06
상처는 언제나 과거다. 다행이다. 그곳에 버려둘 수 있어서 말이다. 지금 내게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
250315 가장 젊은 날의 철학 07
'타자화'라는 것이 나를 타인과 구별해내기 위한 하나의 투쟁이었구나. 양자적으로는 연결되어 ...
250313 가장 젊은 날의 철학 05
살아갈 이유가 없지만 살 수는 있고, 행위를 할 이유 따위는 없지만 행위할 수 있는 그런 애매모호한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