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출처
작업 기록, 연구 일지
8월 1일 5시간 단행본 저서 작업. 8월 2일 2시간 단행본 저서 작업 (주말에 일을 하니 참 행복했다. 일상을...
반년 만에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글을 쓰다.
8월 1일 토요일, 발등에 불이 떨어진 관계로 매일매일 일을 하고 싶다. 집에 있으면 아이가 아무때건 부르...
학술적인 글쓰기는 여전히 너무 어렵다.
졸업한 지 3년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내가 박사과정생 같다. 학문의 세계는 깊고도 넓어서 그 속에서 허우...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단조로운 일상을 반복하면서,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한다. 참 인생은 덧 없구나. 인생은 별거 없는데, 왜 사...
두통
어제 저녁무렵 갑자기 두통이 있었다. 삽십여년 세월을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머리가 아프다는 느낌은 다섯 ...
수영을 다녀오다
어제 이런 실랑이를 벌이고, 오후 5시 즈음에 출발해서 수영장에 갔다. 코이치는 저녁 밥 먹고 가자고 했다...
오늘 하루
오늘은 바다의 날이라고 해서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연휴다. 나는 지금 여름 방학이라, 평일을 ...
코이치는 엄마의 도시락을 싸준다.
오늘도 코이치는 시어머니의 출근용 도시락을 쌌다. 시어머니 수십년 째 도시락과 커피와 차를 가지고 출근...
코이치의 아들 사랑
코이치는 90점은 받을 수 있는 아빠이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준다. 아들, ...
시할머니의 틀니 실종 사건
4대가 같이 살다보니 일상이 시트콤이다. 어제는 시할머니 틀니 실종 사건이 있었다. 어제 2시쯤 집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