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출처
일본 할머니도 다를 바 없었다.
8월 13일에도 코이치 외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외삼촌 가족 5인에 외할머니까지 6인 가족이다. 외할머니는 ...
관찰과 기록
코로나로 인해 시댁에 머문지 이미 6개월이 지났다. 여기는 내 직장도 동료도 친구도 없는 곳이다. 특히 코...
배려와 나눔을 (가끔이라도) 생각하기
최근 연간 내 삶이 버거웠나? 나는 나를 중심으로 한 작은 테두리만 바라보는 사람처럼 살았다. 단기 목표...
몸
골반 풀어주는 요가를 하면 어깨가 가벼워진다. 척추 정열을 맞춰주는 요가를 하면 몸 전체가 가벼워진다. ...
자세가 좋아진 것 같다.
자세로, 태도로, 말투로 사람을 본다고 했다. 예전에도 자세가 좋지 않아서 얼굴 비대칭이 보이고 거북목 ...
8월의 작업 일지
8월1일부터 10일까지, 매일 매일 조금이라도 단행본 작업을 했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간 날에는 도서관에서...
부부가 나눌 수 있는 고통은 어디까지인가?
혹은 부부는 고통을 나눌 수 있는가? 요새 코이치의 얼굴이 어둡다. 4월 5월에 지원했던 포지션에서 떨어진...
일을 하니 마음이 편하다.
나에게는 매년 4개월에 가까운 방학이 있다. 지난 7월은 쉬고 싶어서, 내 본업인 연구는 일절 하지 않고 지...
건강관리 중....
수년째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체력이 더 좋다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을텐데... 어떻게 체력을 기...
작업 기록, 연구 일지
8월 1일 5시간 단행본 저서 작업. 8월 2일 2시간 단행본 저서 작업 (주말에 일을 하니 참 행복했다. 일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