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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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1. 모처럼 여유로운 마음이 되었다. 산책을 즐기고 있다. 2. 어제는 점심 먹고 혼자 산책하려고 하는...
아들의 말말말
부제: 너무 너무 귀여운 소엔이 며칠 전 백화점에 갔다. 내 신발을 보러 가서 여성복 매장을 둘러보았다. ...
가족끼리 보내는 축복의 시간
남편과 아들과 실외활동을 할 때 제일 즐겁다. 공원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가을 경치도 보고, 또 맛있는 레...
즐거운 주말 아이와 함께
부제: 좋은 부모 되기 참 힘들다~ 일요일날 차로 20분 거리의 패밀리 파크로 아이랑 놀러갔다. 근처 슈퍼에...
10월이다~~~
중국은 긴~긴 연휴를 맞이했다. 10월 1일부터 10월8일까지 국경절+중추절 연휴다.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라...
참 좋은 J 언니
나는 인복이 참 많은 사람인가보다. 내 주변에는 좋은 분들이 많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좋은 분들의 선한 ...
내 사람들로부터 오는 위로
요즘은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남편이랑 커피 타임을 15분간 가진다. 서로 진행하고 있는 연구 이야기도 ...
주말에는 가족이랑 쉬자
지난 토요일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냈다. 나도 바쁘고 남편도 바빠서 내린 결정이었다. 남편이 아이 도시락...
모두들 주말을 기다린다~~
월요일부터 일상을 빡시게 채우면, 목요일 저녁 즈음부터는 주말을 기다리게 된다. 근데 30개월 아이도 그...
요가를 찬양하리
수요일과 목요일에 요가를 열심히 했다. 그랬더니 아침에 깨어나면 온 몸이 개운하다. 충전 만땅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