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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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7개월차, 진짜 효과가 있을까?
내가 전화영화를 시작한 건 아주 단순한 계기였다. 회사에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게 됨 예전에 언니가 전...
성공이 아니라, 나를 위해 하는 이불 정리 (추천!)
예전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 아침에 이불을 정리한다고 해서 억지로 이불을 정리했었다. 며칠 못 가 그만...
식물들이 제대로 크지 못하는 겨울(베고니아 흰곰팡이병)
우리 집 베고니아. (이름은 모르는데,, 핑크색 귀여운 꽃이 핀다) 얘가 잘 크고 번식이 어마어마하게 잘돼...
벚꽃무늬 컵에 꽃을 꽂아두고 떠나신
할머니가 떠난 집에 가보니, 예전에 도시에 손주들을 보러 오셨을 때 같이 마셨던 카페 벚꽃무늬 일회용 컵...
불안의 근간(불확실성 부정, 과거 경험, 자기 확신과 지지 부족)
생각해보면 모든 불안의 근간에는 '내가 생각하지 못한 끔찍한 일이 일어날지도 몰라' = ...
끔찍하고 기괴하지만 당신이 있어서 살 수 있다 (구의 증명, 이상한 집)
이번 주말엔 '구의 증명'과 '이상한 집'을 읽었다. 두 책이 궤를 같이하는 건 소재와 ...
내가 사랑하는 나의 공간, INFP 인프피 집순이 식집사
진짜 내가 생각해도 나는 너무나 집을 좋아하는, 집에서 에너지를 듬뿍 얻는 사람이다. INFP라 생각도 ...
내 삶을 함께했던, 공포감
구의 증명 책을 읽으면서 익숙한 감각이 다가왔다. 공포감 현실의 불안함과 어디에도 기댈 곳 없는 공포, ...
또 팀이 바뀐다
조직 개편이 거의 확정되었다. 우리 팀은 둘로 쪼개져서 둘 다 각자 다른 새로생기는 본부로 가게 된다. 누...
눈의 나라였던 대전 (출근길 1시간.. 실화니)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 나가면 농땡이 부린다고(식물 보다보면 하세월) 밖도 안보고 씻고 준비하고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