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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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 사라지지 않는 피로... 그래도 괜찮다고
정확히 이유를 말할 수는 없는데... 계속 마음 속에 분노가 차오른다. 잘 해소되지 않고, 피로와 분노, 무...
일도 육아도,, 그래도 살아가는 중입니다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흐르고 있다. 업무 특성상 행사가 많고 좋은 일이 많을 때 더 바빠서, 4~5월 과학의 ...
힘든 건 빨리 털어내자, 둘째에 대한 생각
별일 아닌 것에 크게 동요한다. 기관이 전체적으로 어수선하고 다들 날이 서 있으니, 이런 때에 총괄 업무...
멘탈리스트 몰입, 유아 영어, 새벽 출근의 삶, 소소하지만 벅찬 일상
요즘 '멘탈리스트'라는 미드에 빠져서 보고있다. 원래 시리즈물을 잘 안보는데 (빠져들어서 계속...
30대에 삶의 마지막을 마주한다면. 비로소 진짜 사는 삶
37에 암에 걸려서 9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고 다행히 마지막 시도쯤에 암이 완치되어 40살 생일을 맞은 사람...
일하기 싫지만, 일하는 나를 좋아하는 아이러니..
나는 일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출근하러 갈 시간이 되면 좀 더 눕고 싶고 주말이 그렇게 좋다. ...
오랜만에 옷 잔뜩 쇼핑! (차란 신규 2만원 쿠폰 + 토스페이 25%)
부서 이동하고 의전스러운 일이 많아서 전보다는 옷입는 것에 신경을 쓰게 됐다. ㅎㅎㅎ 그래도 미미하지만...
내일을 알 수 없기에, 오늘이 더 소중한 시간
하루 중에 내가 '행복해'라고 말을 하는 시간은 우리 셋이 둘러 앉아서 저녁 밥을 먹을 때다. 셋...
봄을 준비하는 식집사 (분갈이, 번식, 선물)
귀찮아서 미뤄뒀던 식물들 분갈이를 한다. 너무 많아져서 분촉해야했던 애들, 너무 길어져서 짤라야했던 애...
드디어 퇴직금 1억 돌파ㅠ (월급 190으로 시작한 직장인)
어연 입사한지 13년 정도 되었다. 월급 190만원으로 시작했던 나의 회사생활. 대학교 4학년때 졸업 직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