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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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막 휴가
08.25.(금) ~ 09.01.(금) 저만큼을 이고 휴가를 나왔다 박주무관님이 태워다 주셔서 전주역까지는 무사히.....
2023 검정치마 앵콜공연
- 8.26.(토) A구역 244번(사이드펜스 잡으려고 뒤로 빠짐) + 8.27.(일) B구역 156번 23년엔 너무 검정치...
외박 끝
8.19. ~ 8.20. 사실 주말외출도 끝 평일외출도 끝 ㅎㅎ... 전주를 함께 보내는 건 많이 해봤는데 혼자 보내...
폭염의 휴가
23년 8월 4일부터 7일까지. 안주사님이 근무 퇴근하시면서 차를 태워주셨다. 아중리 한옥골에 가서 황태국...
음악극 <붉은머리 안>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간머리 앤> 원작, 홍사빈/홍단비 각색, 홍단비 연출. 2021 산울림 고전극장 ...
연극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조은주 작, 채수욱 연출, 창작집단 오늘도 봄. 늘 '봄 작가, 겨울 무대'의 낭독-무대 과정을 모...
2023 검정치마 단독 콘서트 <ENDLESS/SUMMER>
0709(막공) A구역 378번 틴트콘 막공(1231) 때 맨 끝에서 봤음에도 너무 충격적으로 좋았기에 다시 찾아간...
피지컬 시어터 <Birth>
영국 Theatre Re 극단의 내한 공연. 내한에 라이센스까지 마친 <네이처 오브 포겟팅>을 놓치기도 ...
장마의 휴가
6월의 마지막 이틀 동기들과 아주 짧은 휴가를 나왔습니다. 하루 먼저 나가 차 가져오는 준성이를 기다리며...
유월의 와중에서
1. 두 번째 유격을 다녀왔다. 근무 취침 후에 갔기에 첫날은 사실상 뜀걸음만 했지만 전반적으로 작년에 비...